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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칼럼] 주택가도 ‘차 없는 거리’의 환경을 가질 수 있어야
[리모델링칼럼] 주택가도 ‘차 없는 거리’의 환경을 가질 수 있어야 2017-08-02

 

 

 언제부턴가 도심에 문화행사가 있는 날이면 그 지역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했다. 차 없는 거리는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차량과의 충돌로 불편을 겪지 않고 각종 문화 행사를 자유롭게 즐기고 또 참여하게 하기 위하여 특정 지역에 차량의 진입을 통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차 없는 거리의 시행 목적은 차량들의 진입으로 시민들의 보행을 방해하는 것에 대한 문제 뿐만 아니라 차량들 때문에 거리가 복잡해지고 사람들이 군집해 있는 장소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구조 차량들의 진입이 원활하지 않게 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방편이기도 하다.

 

 이 외에도 평소 ‘차 없는 거리’가 잘 운영되고 있는 곳들이 있는데 그 곳은 문화행사가 있는 거리가 아니라 새로 지어진 아파트 단지들이다. 요즘 새로 지어지는 대부분의 규모 있는 아파트들이나 대형 빌딩들은 대지 위에서 차량이 통과는 가능하지만 따로 주차공간을 만들어 두지 않고 모든 차량의 주차를 지하 또는 주차타워와 같은 별도의 주차 공간에 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행사장이 아닌 주거공간까지도 차 없는 거리로 추진하는 이유는 그만큼 환경이 쾌적해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차 없는 거리’는 문화행사장의 교통 통제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시행되어야 할 정책인 것이다. 그러나 이처럼 쾌적한 환경이 가장 절실한 지역일수록 환경을 더욱 만들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다. 열악한 지역일수록 주차장을 자체적으로 갖출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고 그렇게 주차할 곳을 잃은 차량들이 주택가 골목을 채우게 되어 출퇴근 시간이면 차량들이 한차례 전쟁을 치르게 된다. 협소한 대지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차할 공간 확보를 강요할 것이 아니라 주차공간이 없어도 쾌적한 주거공간을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자료 제공 : 하우스마스터(www.hm-i.com)

02-2649-0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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