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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insight] 여름휴가에 여행 대신 ‘이것’ 많이 한다 2019.08.09





직장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여름휴가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여행이나 취미활동, 휴식등 저마다 계획을 세우고 있을 텐데요. 황금같은 여름휴가 기간을 이직 준비에 사용하는 직장인들도 많다고 합니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00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중 이직 준비’에 대해 조사해봤더니, 응답자의 62.2%가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이직 준비를 할 예정이거나 해 본 적이 있다고 답한 건데요. 여름휴가를 이용해 이직을 해 본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40.2%, 여름휴가 기간 동안 이직 준비를 할 예정이라는 응답이 22%였습니다.








| 이직 준비는 마음 편하게...


이들이 여름휴가를 이직에 활용하는 이유는 ‘마음 편하게, 상사와 동료가 모르게 준비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마음 편하게 준비하기 위해(42.1%)라는 답변이 1위를 차지했으며, ▲상사, 동료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서(22%), ▲회사 업무와 병행하기 힘들어서(20.1%) 등의 답변도 높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이밖에 ▲빨리 이직하고 싶어서(8.4%), ▲이직 비수기라 경쟁자가 적을 것 같아서(7.5%) 등의 답변도 있었습니다.


언제든 기회가 오면 이력서를 제출할 수 있게 준비가 되어있다면 좋겠지만, 회사 업무로 바쁜 직장인들이 수시로 채용 정보를 검색하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 하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인지 휴가기간을 이용해 이직을 준비하는 이들이 가장 많이 한 것은 ▲채용정보 검색/수집(30.4%)이었습니다. 이어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업데이트(24.3%), ▲이력서 작성(17.3%) 등의 답변도 많았으며, 실제로 입사지원서까지 제출(10.3%)하거나, 면접 전형에 응시(9.8%)할 예정이라는 응답자들도 있었습니다. 또 ▲어학/자격증 등 시험 응시(5.6%), ▲헤드헌터와 미팅(2.3%) 등 스펙 쌓기나 인맥 관리를 한다는 답변도 있었습니다.